한국어로 말하면 상대는 자기 언어로 듣습니다. 강의도, 회의도, 통역사를 부르지 않고 그대로 진행합니다. HyFlexCLASS 는 실시간 통역이 붙은 채팅·음성·화상 입니다.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모이는 방식만 다를 뿐, 서로 다른 언어로 함께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글로 대화하고, 원문과 번역을 한 자리에서 봅니다. 대화는 그대로 남아 나중에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말하면 상대 언어로 통역돼 들립니다. 카메라를 켤 필요가 없어, 전화하듯 쓰는 자리에 맞습니다.
얼굴을 보며 자막과 통역을 함께 씁니다. 발언권을 주고받아 여럿이 말해도 통역이 섞이지 않습니다.
쓰는 자리가 다르면 필요한 것도 다릅니다. 해당하는 쪽으로 들어가 보세요.
20명이 모여도 언어가 셋이면 통역은 셋입니다. 참석자가 늘어도 비용이 따라 늘지 않습니다.
진행 언어를 한국어로 못 박지 않습니다. 참석자가 자기가 말하고 듣는 언어를 직접 고릅니다.
번역만 남기면 나중에 "그렇게 말한 적 없다" 가 생깁니다. 원문과 번역을 같이 보관합니다.
참석자에게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링크를 열고 이름만 넣으면 들어옵니다.